20개월 아기 폐렴확진 응급실 이용방법

20개월 아기 폐렴확진 응급실 이용방법

감기인 줄 알았던 딸아이가 소아과에서 폐렴 확진 판정을 받고 급하게 병원에 입원을 권유받았습니다. 6시가 넘은 시간으로 정기 진료가 끝났기 때문에 응급실을 통해 입원을 해야 했습니다. 119 문의부터 응급실 수배 그리고 진료까지 이용방법에 대하여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응급실 이용방법에 대하여 단순하게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감기로 의심돼서 자주 가던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단순 감기가 오래되는 줄 알았지만 병원에서는 바로 폐렴을 확진하였고 입원을 해야 한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소견서를 써주시면서 바로 입원을 해야 한다고 겁을 주었기 때문에 입원이 처음인 저와 아내는 급하게 준비물과 주변 입원이 가능한 병원을 수배해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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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그리고 폐렴

응급실 그리고 폐렴

결국 딸아이는 폐렴은 아니었지만 산소포화도가 낮아 숨 쉬는 것이 힘들다고 하였습니다. 애초에 공간이 협소한 것인지 감기로 인한 증상의 악화로 인해 일시적인 현상인지 모른다고 하셨고 앞으로 계속 관찰해야만 한다고 하셨습니다. 초기 진단을 폐렴으로 확진한 동네 소아과 선생님이 살짝 원망스러울 정도로 너무 오랜 시간 고생한 딸아이와 아내에게 미안함과 수고로운 감정이 들었습니다.

많은 아그들이 고열로 응급실을 찾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아이들 고열의 경우 응급환자에 해당되기에 우선순위가 밀리진 않았습니다. 응급실의 특성상 접수 차례대로 진료가 되는 것이 아닌 위험군으로 분류하여 건강에 적신호가 큰 고위험군부터 진료가 되는 것이기에 응급환자가 들어올 경우 순번이 뒤로 밀리는 경우도 더러 있는 것 같았습니다.

해열제로도 가라앉지 않는 열

금요일 저녁까지는 그렇게 열이 높지 않았는데 토요일 아침에 일어난 아기 도토리의 몸이 뜨거워서 체온을 재어보니 39도 인접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해열제를 먹이고 관찰했어요. 결론적으로 해열제 효과가 있을 때는 37.6,7도 정도까지 내려갔지만 효과가 떨어지자 다시 열이 오르는 것을 반복했고 최고로 올라갔을 때는 39.9도까지 올라갔습니다. 월요일에 다시 병원을 방문해서 항생제를 포함한 감기약을 처방받았습니다.

큰 병원으로 방문해야 할 때

돌치레 관련한 글을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보통 열은 만 4일 정도면 가라앉는데 그 이후에도 계속 열이 난다면 세균 감염 등의 다른 문제가 있을 수 있기에 피검사가 가능한 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 아기 도토리는 열과 기침, 콧물 등의 증상은 있었지만 처지는 증상이 없어 가정보육을 하며 계속 지켜보고 있었어요. 계속 식욕이 떨어지고 있었고 고형물은 먹지 않으려고 했지만 우유나 물을 잘 먹고 있어 지켜보고 있던 중 7월 5일 수요일 저녁에 우유를 엄청 많이 먹더니 잠시 후 모두 토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이건 아닙니다. 싶어 다음 날 큰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응급실 진료 시스템

최우선으로 우리들이 경험한 보라매병원 한정 응급실에 관한 간략한 정보임을 알려드리며 설명받은 것과 직접 경험한 것을 토대로 작성하니 참고하길 바랍니다. 대략적으로 응급실의 구조는 다. 비슷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도착하여 접수를 하니 대기자 명단에 올라가게 되었고 일반적인 대기 시간은 1시간 이상이었습니다. 그때그때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만 평균 1시간을 훌쩍 넘는 시간을 보통 대기한다고 말씀해 주셨고 우리는 그렇게 2시간을 대기하고서야 진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응급실의 경우 접수단계에서는 입원의 가능 여부를 전혀 알 수 없습니다.고 합니다. 창구에 있는 직원은 그저 안내와 주변정리 및 등등 등등을 위한 직원일 뿐 입원의 가능 여부는 응급실 안으로 들어가 선생님에게 진료를 받은 후 베드가 있는지 없는지 입원을 요하는지에 따라 결정을 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독감과 코로나 검사

2가지 방법이 있었으나 한 번의 검사로 독감과 코로나를 확인할 수 있는 검사가 있었으나 추가 비용 5만 원이 들고, 2번의 검사로 독감과 코로나 검사를 각각 받을 수 있는 검사로 3만 원의 추가 비용이 있었습니다. 굳이 같이 받아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2번의 검사를 받았습니다. 형식은 면봉으로 코 안을 찌르는 방안으로 코로나 검사와 흡사합니다.

대소변 검사

요로감염이나 장염 등을 발견할 수 있는 대소변 검사를 받았습니다. 아기의 경우 어떻게 소변을 채취하나 하는 것 같았다 소변의 경우 지갑 형태로 된 얇은 비닐에 테이프가 부착되어 피부에 붙여 소변을 채취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응급실 그리고 폐렴

결국 딸아이는 폐렴은 아니었지만 산소포화도가 낮아 숨 쉬는 것이 힘들다고 하였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해열제로도 가라앉지 않는

금요일 저녁까지는 그렇게 열이 높지 않았는데 토요일 아침에 일어난 아기 도토리의 몸이 뜨거워서 체온을 재어보니 39도 인접하게 되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큰 병원으로 방문해야 할

돌치레 관련한 글을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보통 열은 만 4일 정도면 가라앉는데 그 이후에도 계속 열이 난다면 세균 감염 등의 다른 문제가 있을 수 있기에 피검사가 가능한 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 좀 더 구체적인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